GWTW 2007년 01월 27일 23시 48분

[스크랩]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정성현 [ kis03014 ]
: kis03014@yahoo.co.kr :
: 2007.01.15. 18:53:1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 책은 미국을 무대로 쓴 글이고 이 책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타라 농장에 스칼렛이라는 처녀가 있었다. 그런데 스칼렛은 같은 곳에사는 애슐리 만을 사랑했다. 그러나 애슐리는 성격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가 다른 여자와 결혼해 버리자 스칼렛은 자신을 사모해 오던 찰스라는 사람과 결혼해 버린다. 그런데 때마침 남북전쟁이 터진다. 그래서 당시 남군이였던 찰스는 북군 양키들에게 죽었다는 전보가 들어왔다. 그런데 남군의 리 장군이 북군에게 항복함으로서 양키들도 같이 승리해서 남부인 타라 농장에 300만$라는 엄청난 돈은 요구했다. 알고지내던 레트라는 선장에게 돈을 꿔주라고 하지만 거절당하고 프랭크란 사람과 돈을 얻고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해서 애틀란타에서 공업을 한다. 조금 마음에 들어진지고 큰 공장주가 된 순간 프랭크가 병에걸려서 죽어버린다. 스칼렛은 인생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기로 하고 다시 자기의 고향인 타라로 돌아온다. 그런데 옛날에 세금을 내야하는데 그사람이 거절해서 돈도 못 받고 찰스와 결혼하게 만든 장본인인 레트가 사랑을 고백한다. 그래서 스칼렛은 '결혼을 해야 할까? 아니면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고 결혼을 하지 말까?' 고민하더거 끝내는 더 좋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끝내는 승낙한다. 뉴 올리언스로 신혼 여행을 가고 '인생이란 이렇게 즐거운거 구나.' 하고 생각하고 자신이 정말 않좋은 곳에서 살았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보니라는 아이를 낳는다. 그런데 보니의 말 때문에 두 사람은 헤어진다. 애슐리의 아내가 죽은 뒤에야 어떻게 된것을 알고 그제서야 사랑을 고백하려 하지만 그의 사랑은 이미 그녀에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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