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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page | http://www.cyworld.com/didgk | ||
| Subject | 다즐링과 비비안리 | ||
여행과..영화라...^^
저 세상모든 영화중에서 가장사랑하는 영화가.. 바루
바람과 함꼐 사라지다예요..말이 필요없죠^^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티비에 방영을 했었죠.. 그때. 3부작으로 첫날은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스토리형식으로 만든 영상물이 방영되고
그다음날.. 부터 영화를 1,2부 나누어서 방영했어요.
전 첫날.. 봤는데.. 너무 감격했어여.. 그런데 어쩐일인지. 그때 본 영화
는 못봤죠..ㅋㅋ
지금은 비디오 테입까지 소장하구서 간간히 보구 있어요..
입술이 살짝 올라가는 스칼렛의 도도한 미소..
(갑자기 남자주인공이름이 생각이 안나네..ㅡ.ㅡ''
그래두 다아시죠?)
남자배우의 카리스마두...가히.. 최고죠.. 그런 영화 다시 없을거얌..
아...
참..
본론을 잊었네..ㅋㅋ
비비안리가 다즐링 출생인거 혹시 아시나요??
비비안리가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일 당시 다즐링은 그 당시 유럽인들의 최고의 휴양지 였답니다..
(정말 좋더라구요..거기 인도가 아니였어요ㅡㅡ;)
부유한 부모를 둔..덕에.. 그곳에서 출생했다는 군요..
바라나시에서 다즐링까지 가는길이 정말 힘들었지만..
오직 비비안리가 출생했다는 그곳에 가기 위해..
정말.. ㅋㅋ 젖먹던 힘까지..~~~
결국은 다즐링의 헌책방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영문 책까지 구했답니다..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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